시장 점유율 1위에 있는 리스테린의 샘플링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온라인 바이럴 확산이 목표였습니다. 온라인 이용율이 높은 20대 타겟에게 리스테린의 “강력한 상쾌함”을 전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였습니다.
고려대/연대 등 대학축제 및 청춘 페스티벌, 벤츠 마라톤 등의 주요행사에서 ‘리스테린 스튜디오’를 운영하여, 브랜드 메시지 강조하는 패키지와 본인만의 리스테린 제품을 함께 제공하였습니다. 리스테린의 상쾌함을 “하아아”라는 임팩트 있는 키메세지를 기획하고 단순 샘플링이 아닌 본인이 직접 리스테린의 상쾌함을 표현한 사진을 인화된 샘플을 제공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메시지를 확립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리스테린이 ‘강해서 안좋다’라는 인식을 ‘강력한 만큼 상쾌하다’라는 메시지로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과 실제 본인만의 샘플을 받고 싶어 하는 타겟 사이에 해당 내용을 인터넷에 공유하는 등 바이럴 이슈화에 성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