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의 요실금 현상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요실금 패드와 언더웨어 제품에 대한 필요성을 부과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여성 요실금에 비해 비교적 낮은 인식에 대한 개선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요실금의 대표적인 증상인 잔뇨감을 소재로 라이너/언더웨어 2개 제품의 특성에 맞게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소량의 잔뇨감과 비교적 심한 증상의 상황을 연출하여 타겟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유튜브 영상광고의 VTR이 약 40%에 도달하는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