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국내 첫 출시한 프레주빈은 100년 전통의 독일 제약회사 프레지니우스카비사에서 만든 환자용식품 브랜드로 다소 생소한 ‘환자용식품‘ 카테고리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캠페인 런칭 초반 스타 셰프 최현석을 모델로 ‘아픈 몸을 위한 푸드’ 라는 키메시지를 통해 새로운 식품으로 포지셔닝 하였습니다.
유튜브, 네이버,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중증 환자 뿐만 아니라 가벼운 증상이 있는 일반인들도 일상생활에서 간편하게 균형잡힌 영양보충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환자용식품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캠페인 런칭 2개월 만에 약 35,000 이상의 홈페이지 사용자를 기록하며, 캠페인 이전 대비 브랜드 검색 쿼리수를 2,753% 증가시켜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기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