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X의 주요 제품인 아르간오일을 통해 OGX의 인지도를 제고하고자 하였습니다.
수많은 헤어 에센스 경쟁사들 중 우위를 점할 수 있는 포인트를 찾는 것이 첫 번째 고민이었습니다.
소비자의 마음속에 쉽게 떠오를 수 있도록 펫네임을 지정해 주고자 하였고, 패키지에서 오는 아이코닉한 '골드' 이미지를 차용하여 "골드 오일"을 펫네임으로 작명하였습니다. 골드오일을 통해, 햇빛 아래에서도 반짝이는 윤기 라인을 찾자는 #윤기라인챌린지 theme으로 인플루언서 시딩을 진행하였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찍어 올리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머리카락을 살짝 들어 올리는 시그니처 포즈를 함께 시딩하여 아이 캐칭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